작성일 : 14-07-28 18:24
히 6:7-8 <복 받는 성도가 되자>
 글쓴이 : 세계로신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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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히브리서 6:7~8
제목: 복 받는 성도가 되자
     
[서론]
 하나님께서 6일 동안 우주 만물을 지으시고 7일째 안식하시며, 우리들도 안식하라 말씀하시며, 이 날은 복을 주마 약속하신 날로서 우리를 오늘도 부르셨습니다. 복 받는 성도가 되려면?

 1. 비를 잘 흡수하는 땅이 되어야 합니다.
 복이란 것은 누구나 원하고 있습니다. 복을 받기 위해 교회에 나오는 것은 기복신앙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신앙은 물질이나 명예보다 구원의 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구원의 복을 받는 것보다 물질과 명예의 복을 먼저 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살아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방인과 그리스도인들이 생각하고 있는 복은 같을지 모르지만 우리는 구원의 복, 천국 가는 복, 영생 얻는 복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갈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천국과 지옥의 확신을 가지고 걷고 있는 믿음의 신앙인이 있는가 하면, 천국과 지옥은 나중 문제이고, 일단은 내가 살고 봐야 된다는 마음으로 의무적으로 교회를 왔다갔다 하는 신앙인도 있을 것입니다.
 요 14:16 =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천국과 지옥을 선택할 수 있는 선택권을 주셨습니다. 눅 17:21 =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말씀하십니다. 땅이 비를 잘 흡수하면 씨를 심고 열매를 거두지만, 비를 흡수하지 못하는 땅이 된다면 다른 땅에 옮겨질 것입니다. 비는 영적으로 성령의 단비를 뜻하는데 성령의 소리를 잘 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호 10:12 =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고 기록합니다. 딱딱한 땅을 개간 하는 데에는 많은 농기구가 필요하며, 도구와 기계에 따라 개간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다릅니다. 성령의 단비의 소리를 믿음으로 받아들인다면 우리 마음의 땅도 금방 활짝 열릴 수 있으나, 우리의 믿음이 호미 같이 강퍅한 믿음이라면 개간하는 데에는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것입니다.
약 2:17 =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고 기록하며, 약 2:22 =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믿음을 온전히 만들어 주시기 위해 우리를 채찍질하십니다.
마음의 밭을 활짝 열고 어떤 소리도 잘 받아들일 수 있는 땅만 될 수 있다면 복 받는 자가 될 것입니다. 주의 종의 소리뿐 아니라 영혼들의 어떤 소리도 잘 들어야 합니다. 비를 잘 흡수하는 땅이 되어 복을 받는 모든 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2. 주인이 원하는 채소를 내어야 할 것입니다.
 내가 원하는 채소가 아니라 주인이 원하는 채소라는 것입니다. 농부 즉, 하나님께서 원하는 채소가 되어야 합당하다는 것입니다. 채소에는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의 땅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믿음, 기도, 겸손, 사랑, 인내 등을 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각자의 열매를 얻기 위해 어떤 이에게는 희생을, 믿음을, 사랑을, 인내와 겸손을, 말씀 등의 씨앗을 뿌리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열매를 내기를 원하십니다.
씨가 잘 자라기 위해서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씨가 아무리 좋아도 기도하지 아니하면 쓰러지며, 썩어지고, 말라서 죽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이 겨자씨 만한 믿음일지라도 열매를 맺으면 많은 영혼들이 다가올 것입니다. 내가 원하여 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합당한 채소를 드리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무엇일까요? 나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실 때 드리는 것이 합당한 채소인 것입니다.
막 9:23 =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 없느니라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하는 것이 순종이며, 믿음입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채소를 내어서 복을 받는 모든 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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